1인 가구를 위한 정부 정책 알기

머니레터 G-Pick, 격주간의 핵심 경제 뉴스를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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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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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체 가구의 36%가 ‘1인 가구’라고 해요. 
2000년에 15.5%였던 수치가 20년만에 2배를  넘겼어요. 
처음엔 ‘혼밥·혼술’ 같은 라이프스타일의 다양성으로 보였지만,
지금은 돌봄 부재·의료 공백·고독사 등 사회적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어요.

📌1인 가구 증가가 만든 현실 변화들

1️⃣ 돌봄의 공백
병원에 혼자 갈 경우 보호자 문제 발생
수술·장기치료 시 의사 결정권·간병 부담 모두 개인 몫

2️⃣ 의료·응급 대응 한계
혼자 있다 사고 나면 골든타임 대응 어려움
고독사 및 방치 사례 증가

3️⃣ 외로움과 우울증 증가
정서적 단절로 정신 건강 악화
실제 자살률·우울증 진료 환자 수 증가와 연결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그에 맞는 정책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서울을 예로 들면, 씽글벙글서울 이라는 사이트에 1인 가구를 위한 정책들을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1인가구 지원센터 위치 안내 및 병원안심동행, 마음건강관리사업 등..
안내되어 있는데요. 출산률 절벽에 대한 대책 및 결혼 장려의 정책기조가 있기 때문에,
씽글벙글의 목적은 1인 가구들의 사회 관계형성 및 만남 장려를 주 목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여요.
그러다보니, 공적 시스템만으로는 모든 상황을 책임지기엔 아직 부족한 게 현실이지요.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1인 가구의 리스크는 이제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당연히 대비해야 할 삶의 한 조건이 되었어요.
특히 중장년층 1인 가구라면, 재정·의료·돌봄 영역에서 “혼자서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하죠.

위 3가지 키워드로 볼 때, 가장 먼저 생각이 드는 것은 보험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가족이 없으면 보험이 있다”는 말, 이젠 뻔한 광고 카피가 아니라 현실 전략이 되어야 겠어요.


[GFK 소식 1]
G-소비자 Day #3 - 예금보호한도 정책에 따른 Q&A 몇 가지✨
9월부터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으로 상향되었어요. 그에 발 맞춰, 이번 G-소비자Day 3번째 시간은 그에 관한 Q&A를 다뤘는데요. 평소 궁금하셨을 내용들을 단박에 해결해 보세요.   [G-소비자Day #3 살펴보기 (블로그)]
** 이번 달 정보Clean Day는 웹가이아 공지사항을 통해 배포된 영업현장 개인정보보호 메뉴얼 활용해 주세요.

[GFK 소식 2]
"함께, 한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플러깅 행사에 동참헀어요🍀
2025년, 지금융코리아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나눔활동에 이어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강북구 소재의 솔밭근린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했답니다. 😛
[플로깅행사 관련 보도자료 살펴보기]

[GFK 소식 3]
지금융코리아 2025 워크샵이 진행되었어요🚀
2025년은 특히 많은 신규 입사자들이 들어왔어요. 지금융코리아의 빠른 성장에 맞게 규모가 커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올해는 가을바람 불기 시작할 때, 조직 단합을 위해 2025 GFK 워크샵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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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ICK 1

📊대주주 기준 유지! 주식양도세 기준 강화를 철회했어요

정부가 당초 세제개편안에서 발표했던 주식양도세 과세 기준 강화(50억 → 10억) 방침을 철회하고 현행 50억 원 기준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구윤철 부총리는 “자본시장 활성화와 민주당 등 국회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기준 유지 배경을 밝혔고, 향후에도 국민성장펀드(150조 원 규모) 조성,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 등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숨통이 조금 트인 셈이에요.


[전자신문]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현행 50억 유지”

NEWS PICK 2

 💰예금자 보호, 이제 1억까지! 저축은행도 안심하고 맡기세요

이달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기존 5,000만 원 → 1억 원으로 확대됐어요. 덕분에 이자 높은 저축은행 상품도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단, 보호 대상은 예금·적금 등 원금 보장형 상품만 해당되며, 펀드·주식은 제외예요. 또한 금융회사별로 1억 원까지 보호되므로, 여러 은행에 나눠 예치하면 총액 기준으로 더 많은 금액도 보장받을 수 있어요.

NEWS PICK 3
🏘️ 전월세전환율 7년 만에 최고... 서울이 월세로 바뀌고 있어요

6·27 대출규제 이후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서울의 전월세전환율이 4.25%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강북은 4.31%, 강남도 4.19%로 상승세입니다. 특히 소형 아파트 월세 비중이 54.5%까지 증가했고, 월세 수요는 10개월 연속 증가 중이에요. 대출규제, 전세사기 여파, 전세대출 축소 등으로 전세물량은 줄고 월세 부담은 증가하는 상황. 전문가들은 가을 이사철 수요까지 더해지면 월세 전환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뉴데일리경제] 전세시대 저물었다 … 서울, 대출규제 탓 '전월세 전환율' 7년만 최고

NEWS PICK 4
 ✈️ 추석 귀성길, 고속도로 통행료 '0원'!
정부는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했어요! KTX·SRT 요금도 최대 30~40% 할인된다고 하니, 교통비 부담 줄이기에 딱이죠.
또한, 사과·배·밤 등 추석 성수품 17만2천 톤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 물가 안정에도 나섭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자금 43조2천억 원 지원도 함께 추진돼 민생 회복에도 힘이 실릴 예정이에요.
올해 추석, 지갑도 마음도 조금은 더 가벼워질 것 같네요

 

[SBS biz]당정 "고속도로 통행료, 추석연휴 10월 4∼7일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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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들었대도 괜찮아요. 내일엔 다시 시작할 기회가 있어요.
우리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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