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융코리아는 올해 3분기부터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수요일을 각각 ‘소비자보호의 날’과 ‘정보보안의 날’로 지정하고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첫 교육자료는 지난 6일 ‘G-소비자Day’라는 명칭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해당 자료는 금융감독원이 제작한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법의 이해 △금소법 준수를 위한 완전판매 프로세스 △위반 시 제재 △고객정보의 중요성 등 핵심 정보를 담고 있다.지금융코리아는 금융소비자가 잘못된 보험상품 정보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 및 소속 설계사(FP)가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또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정보 Clean Day’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주민번호와 같은 식별 정보의 철저한 관리와 목적 달성 후 즉시 파기, 불필요한 개인정보 출력 금지 등 조직 내 정보보안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고객 정보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박동현 지금융코리아 사장은 “지금융코리아는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며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과 함께 임직원의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Day’ 시행…“소비자 보호·정보보안 잡는다” [보험매일]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Day’ 시행…“소비자 보호·정보보안 잡는다” [보험저널]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데이' 시행 [뉴스프리존]
- 지금융코리아, 임직원 대상 매달 소비자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한국보험신문]
지금융코리아는 올해 3분기부터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수요일을 각각 ‘소비자보호의 날’과 ‘정보보안의 날’로 지정하고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첫 교육자료는 지난 6일 ‘G-소비자Day’라는 명칭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자료는 금융감독원이 제작한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법의 이해 △금소법 준수를 위한 완전판매 프로세스 △위반 시 제재 △고객정보의 중요성 등 핵심 정보를 담고 있다.
지금융코리아는 금융소비자가 잘못된 보험상품 정보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 및 소속 설계사(FP)가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는 ‘정보 Clean Day’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주민번호와 같은 식별 정보의 철저한 관리와 목적 달성 후 즉시 파기, 불필요한 개인정보 출력 금지 등 조직 내 정보보안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고객 정보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동현 지금융코리아 사장은 “지금융코리아는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며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과 함께 임직원의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Day’ 시행…“소비자 보호·정보보안 잡는다” [보험매일]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Day’ 시행…“소비자 보호·정보보안 잡는다” [보험저널]
- 지금융코리아, 매월 'G-소비자데이' 시행 [뉴스프리존]
- 지금융코리아, 임직원 대상 매달 소비자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한국보험신문]